어디에서 활동하길래 플레이를 못할정도로 사방이 병신이라는거냐?
네캎에서 공개구인으로 아무나 받아서 참가자에 대한 정보 자체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그런 일 자체가 흔할리가 없는데;
설마 진짜로 네캎공개구인만 들락거려놓고 '티알판은 원래 다 그래요;;'라고 징징거리고 있는거 아니지?
어디에서 활동하길래 플레이를 못할정도로 사방이 병신이라는거냐?
네캎에서 공개구인으로 아무나 받아서 참가자에 대한 정보 자체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그런 일 자체가 흔할리가 없는데;
설마 진짜로 네캎공개구인만 들락거려놓고 '티알판은 원래 다 그래요;;'라고 징징거리고 있는거 아니지?
곳곳에 병신이 있더라도 어디의 누가 병신이라고 퍼트리지 않고 묻어두는게 RPG를 오래하는 수명연장의 비법이거든.
ㄴ 그 말엔 공감할수 없는게, 당장 내가 몸담는 커뮤에만 봐도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없거든. 그냥 지금 너님 현재 주변이 병신들이 가득한거니까, 거길 벗어나서 다른곳도 여기저기 알아보는게 어때?
본인이 병신인 경우도 있음
남들눈엔 그놈 하나가 문젠데, 그놈 눈엔 만나는 사람중에 자기 눈에 거슬리는 놈들이 다 병신인거지
지금 너님 현재상황이 어디 커뮤에 있는건지, 지인 몇명하고 끼리끼리 놀고 있는건지, 그런거 없이 네캎에서 무차별적으로 사람 받는건지 말을 안해줘서 모르겠지만, 어쨌든 티알이든 오알이든 같이할 사람 구할 방법은 존나 여러가지가 있음. 지금 만나고 있는 그 사람들만으로 '티알판은 병신들 빼면 할사람이 안남아서 플을 못함'이라고 일반화하지 말란 얘기임.
노구현//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런 경우일수도 있음 ㅡㅡ;
노구현/크으. 내가 단 댓글의 진짜 핵심을 끄집어내네 ㄷㄷ. 이런말을 하는 자기자신도 병신인 경우가 많고 그걸 숨겨야하기도 하지.
그런 경우 높은 확률로 지가 병신임
ㅁㄴ/한떄는 그랬지. 지금은 내가 플레이어 풀이 정리되었으니까 하지 않는 걱정. 내가 다챗/시끄러렐름 현역으로 구르던 시절에는 인재와 병신이 혼재하던 때였음. 지금은 커뮷화라기보다는 각 개인으로 파편화되었으니 이제 큰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야.
ㄴ자기 주변만 봐놓고 징징거리는 쪽이든, 자기자신이 병신이라서 누가 와도 고까와 보이는쪽이든 둘다 현실운운하면서 합리화할만한 케이스는 아닌거 같다는 생각 ㅇㅇㅇ
14.40/그래서 내가 고정닉 안쓰는거지. 내가 나를 안다.
솔직히 지금 와서 '병신이 너무 많다'는 좀 낡은 떡밥이고. 오히려 ㅈ목질 사이에 끼이거나 해당 커뮷의 분위기에 짓물려 할말도 뭐도 못한다-그런게 오히려 현재 RPG하는데의 주요 난관임. 이번 네캎 운영진 사태만 해도 그렇듯.
글쓴놈이 병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