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룰 말고라면 무슨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뱀파이어도 싸우고 웨어울프도 싸우고 메이지도 싸우는데...기본적인건 비슷한듯. 우선권 굴린 다음 낮은 사람부터 선언하고, 높은 사람부터 행동하고. 추가 액션 필요하면 뱀파이어는 블러드 펌핑하고, 웨어울프는 레이지하고. 다른 팀은 모르겠는데 우리 팀은 선언 시 묘사 자세하게 하면 추가 다이스를 제공하고 있음.
흑대남(1.231)2016-10-28 01:06
그거야 팀마다 다르고 캠페인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지. 다만 기본적으로 제시하는 전투 방향성은 "이것도 어쨌든 RP"라는 느낌이긴 하다. 대개의 경우 택티컬한 게임적 재미보다는 서사의 일환으로 전투를 활용하게 하는 정도. 그래서 전투 밸런스 개좆임.
Deceiver(210.90)2016-10-28 01:06
페이트코어나 던월처럼요?
익명(220.118)2016-10-28 01:06
좋습니다. 그 선언대로 하시려면 brawl에 성공해야합니다! 같은...?
익명(220.118)2016-10-28 01:08
느낌은 비슷함. 다만 룰적으로 그 서사성 자체가 게임 룰에 딱히 큰 영향을 주지는 않고.
Deceiver(210.90)2016-10-28 01:08
뭐, 옛날 룰이라서 그런 식은 아니고. 플레이어가 자기 시도까지를 RP와 연출을 통해서 선언하면, 마스터가 판정을 요구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연출해주는 식.
코어룰 말고라면 무슨 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뱀파이어도 싸우고 웨어울프도 싸우고 메이지도 싸우는데...기본적인건 비슷한듯. 우선권 굴린 다음 낮은 사람부터 선언하고, 높은 사람부터 행동하고. 추가 액션 필요하면 뱀파이어는 블러드 펌핑하고, 웨어울프는 레이지하고. 다른 팀은 모르겠는데 우리 팀은 선언 시 묘사 자세하게 하면 추가 다이스를 제공하고 있음.
그거야 팀마다 다르고 캠페인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르지. 다만 기본적으로 제시하는 전투 방향성은 "이것도 어쨌든 RP"라는 느낌이긴 하다. 대개의 경우 택티컬한 게임적 재미보다는 서사의 일환으로 전투를 활용하게 하는 정도. 그래서 전투 밸런스 개좆임.
페이트코어나 던월처럼요?
좋습니다. 그 선언대로 하시려면 brawl에 성공해야합니다! 같은...?
느낌은 비슷함. 다만 룰적으로 그 서사성 자체가 게임 룰에 딱히 큰 영향을 주지는 않고.
뭐, 옛날 룰이라서 그런 식은 아니고. 플레이어가 자기 시도까지를 RP와 연출을 통해서 선언하면, 마스터가 판정을 요구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연출해주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