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들이 자기 분신인 디앤디 캐릭터 하나가지고 여러 캠페인들을 전전한다면 마스터가 짠 한가지 세계관을 가지고 여러번 캠을 돌리면서 그 월드의 다양한 곳에서 새 주인공들을 가지고 매번 다른 이야기를 꾸리는거지.


엘더스크롤시리즈처럼 말야. 월드를 만들어두고 모로윈드에서 주인공과 동료들이 활약하는 이야기를 했다가 이번엔 스카이림을 배경으로 도바킨이 나왔다가 하는식으로.

룰이야 뭐 겁스도 좋고 페이트도 좋고. 사실 룰이 그리 중요한건 아닌거같음.

몇번 해봤는데 재밌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