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다 좋은데 문제점은

소명(Calling)과 여왕(Queen)의 특성이 너무 겹치고 개성이 없다.


내가 nwod 리뷰때마다 느끼는 점인데 얘네들은 X축 팩션이랑 Y축 팩션이 라인별로 달라야 하는데 라인별로 같고, 거기에 X축과 Y축 자체가 비슷한 경우도 있다.

Owod 때는 뱀파이어의 클랜, 워울프의 트라이브, 메이지의 트레디션은 하나 하나 고유했고, "축"이 여러 개 있던 워울프 같은 경우는 월령과 부족의 성향은 확실한 구분을 보였다.

근데 nwod에서는 그게 아니다. 다 비슷하다. 물론 후기 라인으로 가면 훨씬 나아지기는 한데 전기 라인에서 특히 심하다. 그 중 최고는 워울프

X축 팩션: 전투원(강그렐, 라후, 프랑켄슈타인+타무즈), 사회상황(벤트루+다에바, 엘로도스, 갈라테이드), 지식인(메크헷, 카할리스, 오시리안) , 도적(이라카), 마술사(노스페라투, 이타워, 울간)

Y축 팩션: 반항아(카타시안 운동권, 무쇠달인, 자유 의회), 지도자(천하무적단, 폭풍군주, 은사다리), 전사(핏빛송곳니, 금강화살) , 전승지기(뼈그림자, 신비당), 비밀주의자(어둠사냥꾼, 장막의 수호자)


말했듯이, 후기에는 각각의 개성을 잘 살린 걸 많이 보여 줘. 근데 공주는 그런 게 없음. 위에서 안 맞는 거 트레바두어랑 클럽의 여왕밖에 없다

차라리 황혼의 여왕들이 더 개성넘침.


P.S 변신요:가출미아는 내일 나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