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아무런 이유 없이 살인할 수 있음. 살인하고 나서 아무런 죄책감도 못느낌 (평화주의)
- 평범하지 않음 (평범한 배경)
- 어떠한 습관도 없음 (습관적 행동)
- 명예 같은 거 모름 (명예원칙)
- 가족이나 친구, 국가 등에 대해 어떠한 책임감도 느끼지 않음 (의무감)
- 동정심 없음 (동정심)
- 이타적이지 않음 (이타적)
- 순진하지 않음 (순진)
- 두려워 하는 게 없음 (공포증)
- 망상같은 거 안함 (망상)
- 약점이 없음 (약점)
- 적이 없음 (적)
이게 사람이야?
첫번째는 맞는데 나머진 아냐, 단점으로 동정심이 나올정도면 불로 뒤덥힌상황에서 고아 업고 나갈 정도임
평범한 배경이란건 플에 따라서 그게 뭐냐가 유동적으로 바뀌지, 겁스 코어 샘플 캐릭터인 중세 돚거만 봐도 어디 가냐에 따라 CP가 유동적으로 바뀐다는거 보여줄정도로 시트가 캐릭터를 결정하는게 아냐.
단점이 없다면서 냉정침착이랑 면책특권이랑 사회적 지위 넣은거같은데?
평범하지 않다와 비범하다를 좀 착각하는거같다. 다른 것도 마찬가지
단점으로 표기되지 않을 정도의 수준에서 저걸 가질 수는 있는 게 아닐까...
재미삼아 해본 말인 것 같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