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가 세워진 지 1116년이 지난 해, 황제는 페르시아 원정 중 메소포타미아의 모래밭에서 숨을 거둔 후 원정군의 남은 장군과 관리들이 자신의 미래와 원정군의 미래, 제국의 미래를 두고 입을 털고 더러운 수작을 부리는 캠페인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