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c021&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273b34fa285965a59db287df3f343766eb9cecc002d3bb2ed14a4edb3fa700d5560a3224d


viewimage.php?id=39afc021&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273b34fa285965a59db6c06944101c68cf16939cd2f63bf0917517ac79080aff4


전투 규칙    
위와 같은(함 외부) 상태와 아래와 같은(함 내부) 상태를 동시에 사용.    
    
함선의 기능이 자체적으로 존재한다. 이것은 함 AI의 기본 기능으로 간주.    
만약 승무원의 기능이 함선의 기능보다 높을 경우, 승무원의 기능으로 판정.    
    
본 시스템에서의 규칙    
안정도: 해당 수치 이하의 공격을 당하면 승무원은 무사하지만, 수치 이상이라면 해당 피격 위치의 승무원이 부상.

함선이 미사일에 레이저포에 별별걸 쳐맞는데 승무원이 멀쩡하는 게 말이나 되냐?
* 예: 케스트럴과 연방 구축함의 조우. 연방 측은 기습적으로 미사일을 발사한다. 격차는 4. 1d7의 판정 결과, 사통실에 피격되었다.    
        케스트럴의 안정도는 2이므로, 사통실의 승무원이 강한 충격으로 인해 넘어져 크게 부딪힌다.    
    
함선의 판정에 한해 극단적 분발(경미함 +2 한정)이 가능하다. 부상은 그 행동을 무리하게 하려던 결과 생긴 일을 서술하면 된다.    
* 예: 무리하게 출력을 높혀 레이저 공격을 쏟아부었다. [함포 과열].    
    
각 승무원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각 모듈을 운용해야 한다.    
* 조타실    조종을 제대로 할 수 없다. 함선 자체의 기능만으로만 회피.
* 사통실    마찬가지.
* 엔진실    함선의 이동이 불가능하고, 회피시 함선 자체의 기능만으로 판정
* 쉴드 제어실    함선의 스트레스를 사용할 수 없다.
* 격벽 제어실    승무원 불필요. 고장나면 격벽 개폐가 불가능하고, 해킹당한다면 개폐권한이 적에게 넘어간다
* 텔레포트 장치실    승무원 불필요. 고장나면 텔레포트 및 귀환이 불가능하다.
* 드론 관제실    고장나면 드론 관제가 불가능하고, 이미 출격해있는 드론은 멈춘다. 동시에 해당 드론은 공격에도 취약해진다.
    
모듈의 구성은 각 함마다 다르다. 예를들어, 케스트럴의 경우는 아래와 같다.    
* 조타실    
* 격벽 제어실    
* 쉴드 제어실    
* 의무실    
* 사통실    
* 엔진실    
* 산소실    
    
쉴드 제어실이 타격 당하면 안좋은 점이 별로없는데, GM 취향에 따라 몇 턴에 한 번씩 스트레스를 회복시켜주되, 고장나면 못쓰게 하는 것도 나름의 방법. 적당히 쉴드처럼 보이기도 하고 말임. 스트레스를 회복시켜줄 땐 맨 왼쪽부터(그러니까, 1짜리랑 3짜리 스트레스가 차있으면 1짜리 스트레스를 먼저 회복).    
    
승무원이 행동불능 상태에 빠지거나 하는 이유로 해당 모듈을 운용 불가능할때가 있을 것이다(GM이 만들 것이다) 이럴 때, 다른 구역에 있는 승무원들은 그 나름의 운동능력 극복을 통해 이동 가능하다. 예를들어, 엔진실에 위치한 시타가 페크가 있는 사통실로 가기 위해서는 총 두 구역 정도를 이동해야 한다고 할 수 있다. 두 구역 이상을 이동할 때, 운동능력 극복 판정을 한다. 그리고 그 격차만큼의 구역을 추가로 이동 가능하다.

 

GM은 운동능력이 특별히 낮은 승무원이 있을 경우, 몇 차례 실패시키더라도 유도리 있게 이동시키는 게 좋다(꼭 이동해야 할 경우)    
    
고조점은 특별한 운명점이다. 운명점보다 더 넓은 범위로 사용 가능한 주인공 점수라고 할 수 있다. 특별한 미사일을 쏘거나, 적을 재치로 교란시키거나, 뭐 그런 것들에 쓰인다. 정확히 고조점 몇 점이 있으면 무얼 할 수 있다고 정해진 바는 없다. 사실 이건 그냥 GM 취향에 따라 넣든 말든 알아서 하셈.    
나도 고조점 기껏 도입해놨는데 다들 운명점처럼만 쓰더라고. 설명해줬는데도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