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말 죄다 무시하고 단독행동으로 대장간 가서
돈없으니 위협해서 무기 강화시켜달라 하고는
아무 말 없이 숫돌로 칼을 갈던 그놈은
동료들에게 꼬우면 캐삭빵 뜨자고 시위한걸까
아니면 히키코모리 사이코패스여서 집에서도 불만있으면 방에 틀어박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