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들이 흑막의 정보를 얻기 위해 암살단의 보스를 사로잡고 심문해야 했는데, 녀석들의 아지트는 삼엄하게 경계되고 있었지.
PC들은 암살단원들의 삼엄한 경계를 뚫고 아지트로 진입하는 대신에... 마약 갱단들이 운영하는 대마초밭에서 슬쩍해 뒀던 대마초 잎과 줄기들을 공처럼 뭉친 다음에 거기다 불을 붙여서 아지트 창문 안으로 집어던졌어.
조금 뒤에... PC들은 약기운에 취해서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조직원들을 뒤로하고, 손쉽게 보스를 사로잡을 수 있었음
대마초 연기가 그렇게 세차게 뿜어져나오나...?
ㄴ 같은량의 담배보다 조금더 많이 나오는 수준이긴한데 이론상으로 개인이 대마초밭에서 수거할 수 있는수준이면 연기는충분하꺼얌 - dc App
이거 비슷한 동영상도 있던데ㅋㅋ 소방관이 대마초몰래키우던 밭에 불난거 끄다가 헤롱거리는거
ㄴ 파티의 약술사가 지식(약학) 판정으로 약효를 강화시킬 방법을 물색하겠다고 했고, 판정에 보너스를 받고 굴렸는데 대성공이 떴음
노구현 / ㅇㅇ 대마초 키우던 집에 불난 소방대원 동영상을 떠올리고 한 선언이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