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23번째로
내인생 최악의 플레이를 되새김질 해봤는데
걔가 NPC 대화도 안듣고 맨날 손에 늘 쥐고다니는 무기로 선빵치겠다고 나서면서
죽여놓고나서 마스터한테 "시체에서 더 얻을게 없을까요?"라고 땡깡부린건
실마리가 될 물건들을 모으면 해답을 얻을거라 생각해서인듯...
내인생 최악의 플레이를 되새김질 해봤는데
걔가 NPC 대화도 안듣고 맨날 손에 늘 쥐고다니는 무기로 선빵치겠다고 나서면서
죽여놓고나서 마스터한테 "시체에서 더 얻을게 없을까요?"라고 땡깡부린건
실마리가 될 물건들을 모으면 해답을 얻을거라 생각해서인듯...
MMORPG 같은 데서 퀘스트 받고서 적 잡으면 증거 떨구는 거에 익숙해져 그러는 모양.
역전재판이 또
하다못해 역전재판도 대화 안하면 진행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