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독 리플레이에서 플레이어들이 지나가듯이 말한 크툴루 썰인데


지들끼리 크툴루 할라고 모여서 세션을 시작했음


이제 서론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악령이 사는 건물로 들어가야하는 상황임


근대 그중에 한명이 들어가기 싫다고 건물에 불을 지름


판정이 성공했었나 그래서 결국 불이 붙었고 


건물은 전소, 그 건물에 어떤 비밀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알수없었다. 끝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GM임 테이블 정리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