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캠페인의 쟝르적 합의랑 분위기를 해치는 거랑, 캐릭터가 낼 법하지 않은 판단과 선언을 메타게이밍하는 경우가 문제지.


 둘 다 플레이어가 게임 내의 상황이나 맥락을 무시하고, 캐릭터로서가 아닌 플레이어인 자기가 직접 다이렉트로 게임 상황에 개입하려고 해서 생기는 문제다.


 이런 자들은 차륜형에 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