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5판 전쟁 도메인 클레릭을 하면서, 머스킷을 얻었다.

근데 현실적으로 절벽을 오르거나 기거나 하면서 총을 한 손에 계속 들고 다닐 수는 없잖아.

그래서 세션 배경인 18C~19C 머스킷에 사용된 슬링 유물이나 리인액트먼트용 복제품을 찾아봤는데...





상당수가 새하얗더라고.



그래서, 처음에는 '당대 패션에서는 흰색이 유행이었나???' 같은 뻘 생각을 하다가,

그냥 처음부터 소가죽이 하얀색이라는 쪽이 더 그럴싸하다는 데 생각이 미쳤다.


그래서 질문.

유럽 소가죽은 하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