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배경인데 사교도 본진으로 처들어 가기 전에 혹시 몰라서 키퍼한테 술병에 휘발유 담아가도 물어서 허가 받았음근데 그걸 던져서 불지르려다가 투척을 안 찍어둬 실패함 - dc official App
내가 수호자였다면 근력이나 민첩성 어려운 성공 정도로 합의 했을텐데...
뿌리고 불을 붙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