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재밌어 보이고 그거 가져다가 굴려보고 싶고 그랬는데
이젠 그런 거 봐도 실제로 굴려보고 싶다는 의욕도 안들고 그냥 귀찮을 거 같단 생각만 듬
정작 마스터링은 몇 번 해본적도 없는데 벌써 의욕은 다 소진된 거 같다. 에너지 소모 시간 소모 적은 플레이어링 하고 싶다.
막 재밌어 보이고 그거 가져다가 굴려보고 싶고 그랬는데
이젠 그런 거 봐도 실제로 굴려보고 싶다는 의욕도 안들고 그냥 귀찮을 거 같단 생각만 듬
정작 마스터링은 몇 번 해본적도 없는데 벌써 의욕은 다 소진된 거 같다. 에너지 소모 시간 소모 적은 플레이어링 하고 싶다.
어쨌든 요즘 다시 마저 읽고 있는 red hand of doom은 꼭 그대로 진행하지 않아도 큰 컨셉만 유용하거나 몇몇 유용한 인카운터나 맵들, 던전들만 가져다 써도 괜찮은 어드벤처이니 시간 되는 놈들은 찾아서 봐라. 추천함.
그건 3.5 특성상 시스템 마스터리가 어느정도 있으면 좋은데 멋진 장면의 연출에 무게를 두는 사람들한텐 좋지가 않어. 준비한건 많은데 보여지는게 적다고 해야하나.
ㄴ 3.5가 그런 쪽으로 자기한테 안 맞는다고 생각하면 그거 말고 다른 거 하면 되지
ㄴㅇㅇ 그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