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 옛날 D&D 하던 아-재들은 집에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풀로 갖춰두는게 기본 아니었나여 ∑ㅇㅅㅇ
그딴 옛날 책들은 헌책방에 팔아버리고 이 책 재밌습니다 ㅇㅇ
사회상 고증이라면 며칠 전 작고하신 움베르토 에코 센세의 이 '중세' 시리즈는 어떠합니꽈. 되게 비싸서 못 사봄.
앵?! 옛날 D&D 하던 아-재들은 집에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풀로 갖춰두는게 기본 아니었나여 ∑ㅇㅅㅇ
그딴 옛날 책들은 헌책방에 팔아버리고 이 책 재밌습니다 ㅇㅇ
사회상 고증이라면 며칠 전 작고하신 움베르토 에코 센세의 이 '중세' 시리즈는 어떠합니꽈. 되게 비싸서 못 사봄.
이런 책 읽으면 세븐스 시 고유 유파 만들 때 도움은 되지..
에코센세 책은 도서관에서 읽습니다 너무 많고 너무 비쌉니다
라기 보단 갈수록 책들이 너무 비싸. 무슨 얄팍한 장르소설 한권 사줬는데 만 이천은 훌쩍 찍고. 아무리 책이 안팔리는 추세라지만 좆만한 장르소설에 고급용지 덕지덕지는 너무하지 않냐
사실 책값은 종이 좋은거 쓴다고 해서 그렇게 크게 오르락내리락 하지는 않숩니돠. 하지만 표지가 양장이냐 아니냐는 가격에 꽤 영향을 줍니돠.
양장본은 이날 이 때까지 상당한 과정이 수제작입니돠.
셸먼//아니 종이 하나만 짚은건 아니고... 실제로 제작비라기 보단 안팔린다고 값 올려버리는게 너무한거 같음. 특히 학술서들중에 '꼭 사야해! 없으면 넌 병신!' 스러운거나 씹덕들 겨냥한 책들은 진짜 허리 세동강 나도록 비싸니까...
뭐 그건 살 사람만 사게 적게 찍되 가격 올리는게 기본이니.... 사실 책값 진짜 비싸지긴 했음..
셸먼/ㅇㅇ... 비쌀 책이 비싼걸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상상 이상으로 대폭발중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