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제가 너무 필수적이다. 음유시인이나 성기사로는 힐 채우기 너무 빡빡하다.
2. 도적은 잉여다 필요없다.
3. 레인저 동물친구는 초반엔 구리지만 플레이어 레벨이 3만 되어도 날아다닌다.
4. 음유시인은 명중 주사위에 너무 일희일비한다. 주사위가 잘 나오면 성층권을 날아다니는데, 안나오면 밑바닥 밑에 또다른 밑이 있는걸 보여준다.
5. 주술사 딜은 용사급이 되면 초월적이고, 전설급이 되면 신적 존재가 된다.
6. 사제가 있을땐 몬스터로 한 라운드에 한명 두명씩 눕혀도 상관없다. 사제가 없으면 이런 짓하면 플레이어에게 뺨 맞는다.
7. 야인은 진짜 강하다.
8. 전사도 진짜 강하다.
9. 성기사는 애매하다. 특히 응징 4d12 데미지 7 나오면 플레이어는 진짜 죽고 싶은 듯이 몸을 뒤튼다.
10. 허리띠는 물약띠가 제일 좋다.
너가 도적 파워빌딩을 본적 없구나ㅇ 사실 힐러가 필요없다 성기사나 전사가 대신맞아주먼됨 마법사용사급 참성학 크리를 본적이 없구나
마법사는 창성학 넣으면 혼란이나 매료같은거만 안넣으면 존나 짱쌔니까 안넣었고, 힐러 필요없다는건 니가 12레벨 거대 몬스터하고 안싸워봤나보구나
전사랑 성기사 탱킹만 있으먼 힐 필요없다
탱커가 잘해야 힐없이 되지
성기사는 탱커인데 딜러로 쓰려고 하면 안되지
우드엘프 도적해서 우아함 + 살인적에다가 부가 모험가/용사 특기 찍고 나면 몬스터 HP가 절반 이하가 되는 순간 16~20크리에 명중에 +2 ... 거기에 그림자 걸음으로 2배 피해 칠때 크리가 터졌다가는... .
사제는 진짜 힐 강하긴 해. 사제 있고 없고가 천지 차이인데, 문제는 기본룰의 몬스터 밸런스가 사제 없는걸 상정했는지, 사제가 있으면 그 밸런스대로 내면 싱거워져. 사제는 난이도 높이라는 신의 계시임
사제 없으면 존나 눕게 되던데 나만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