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은 전투에서 자신의 선언이 실패할 위험성은 언제나 염두에 둔다.
많은 경우, 펌블이 나서 불리한 상황에 빠질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일'로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적이 나에게 크리티컬을 터트릴 것은, 보통 각오하지 않는 것 같음.
이것이야말로 재앙. 같은 느낌.
플레이어들은 전투에서 자신의 선언이 실패할 위험성은 언제나 염두에 둔다.
많은 경우, 펌블이 나서 불리한 상황에 빠질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일'로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적이 나에게 크리티컬을 터트릴 것은, 보통 각오하지 않는 것 같음.
이것이야말로 재앙. 같은 느낌.
내 공격이 실패하는것 보다 적 공격이 크리티컬 터뜨리는게 훨씬 재앙은 맞지
전투 패배해도 적당히 서술로 철수시키고 세상을 악화시키는 옵션룰 쓰면 부담없이 몬스터도 크리 펑펑 쳐도 됨.
겁스 같은 경우는 그게 훨씬 더 심해서 내가 마스터링 할때는 대성공 무조건 명중으로 안둠. 대성공 하고 대성공 결과표에서 3나와야 방어판정 제거함
ㄴ그거 하우스 룰임? 기본 세트 556 보면 공격 대성공은 보통 방어판정 못함. 공격 대성공에서 또 3 나오면 그냥 3배 피해임.
ㄴ겁스는 한대 맞는게 꽤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니까 하우스룰로 대성공도 방어판정 강제한다는 거겠지. 솔직히 겁스 공격 대성공은 너무 심하긴 해. 능동방어도 쌩까면서 거기서 또 대성공 굴림 표로 데미지에 보정도 들어갈수 있고.
dasf/ ㅇㅇ 하우스룰임...아니 사실은 겁스 기본규칙임. 겁스의 전제는 필요하다면 다 뜯어고치는거고 필요한만큼 뜯어고쳐서 적용
캬 명언 오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