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피묻은 생리대 붙이기
혐오를 유발할수도 있는데 피해주는거 아니냐고 하면,
양자택일로 불편해서 그 문제가 이슈 됬잖아! 혹은 그걸 불편해하는건 한남충이 기득권을 내려놓기 싫으니 불편하게 보이는거라고 하면서 인신공격함.

애시당초 자기들이 하는일에 어떤 이유라도 붙여서 성스럽게 포장하는 이상, 설득이 불필요.

이야기를 계속하면 마지막에 나오는건 우리들의 뜻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기득권 한남충이랑 대화를 못하겠네요.로 인신공격이나함.

그러니 포기해라~
참고로 탈갤에 자칭 깨시민 페미님들 열은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