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뮌 때는 젊은 부제였지만 친하게 지내던 신부님이 민중들에게 린치 후 총살당하는 걸 목격하고좌파들에게 극도의 혐오감을 가지게 된 반유대주의자 가톨릭 신부라던가,프랑스 사회의 우경화를 염려하면서 다들 제정신을 차리기를 촉구하는 좌파 저널리스트라던가,팝콘을 열심히 씹고 있는 독일 스파이라던가, 뭐 이런 사람들이 나오려나... ...괴물들과 싸우기 전에 자기들끼리 싸울 거 같지만...해 보고 싶긴 하다.
옆동네 루마니아에서 건너온 흡혈귀덕에 그 도시전설이 퍼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