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계에선 왜 그렇게 달라졌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됨.
근데 그걸 설명할 수 있는, 혹은 거기까지 생각한 마스터나 창작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음.
겁스를 싸서 드셔보세요!
뭘 그리 크게 고민해. 그냥 그럴 법하게 포장해서 플레이어에게 먹이면 되는거슬...
근데 그걸 안짜면 이야기가 전개가 되나... 난 잘 안되던데. 뭐 시각매체는 당장 소품비용이랑 조사비가 들어간다지만 세치 혀로 때울 수 있는 활자맨은 글쎄?
애초에 기본적인 개연성을 유지할 생각을 안하는 사람이 태반이라..
그 정도로 할려면 관련된 전문가급이여야됨 그냥 대충짜맞춰라
세계에 적용되는 그 많은 법칙을 글쟁이 하나가 무슨수로 헤아려서 잇냐 결국 설딸만 치다 찍쌀 것....그나마 내적인 논리라도 이으면 참 잘했어요다. - DCW
나는 장황한 설정보다는 단순하면서 상상력이 뛰어난 설정이 좋음.
중요한 것은 장황한 설정 설명충이 아니라 명확한 콘셉트와 장면 장면의 분위기야!
달라졌는지를 설명안해도 처음부터 다른거면 상관이없지
겁스를 싸서 드셔보세요!
뭘 그리 크게 고민해. 그냥 그럴 법하게 포장해서 플레이어에게 먹이면 되는거슬...
근데 그걸 안짜면 이야기가 전개가 되나... 난 잘 안되던데. 뭐 시각매체는 당장 소품비용이랑 조사비가 들어간다지만 세치 혀로 때울 수 있는 활자맨은 글쎄?
애초에 기본적인 개연성을 유지할 생각을 안하는 사람이 태반이라..
그 정도로 할려면 관련된 전문가급이여야됨 그냥 대충짜맞춰라
세계에 적용되는 그 많은 법칙을 글쟁이 하나가 무슨수로 헤아려서 잇냐 결국 설딸만 치다 찍쌀 것....그나마 내적인 논리라도 이으면 참 잘했어요다. - DCW
나는 장황한 설정보다는 단순하면서 상상력이 뛰어난 설정이 좋음.
중요한 것은 장황한 설정 설명충이 아니라 명확한 콘셉트와 장면 장면의 분위기야!
달라졌는지를 설명안해도 처음부터 다른거면 상관이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