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는 아청법 대상도 아니라고

심지어 간행물 윤리 위원회는 뭔등위나 뭔관위와는 다르게 사후심의제에 심의 비용도 안받는다. 검열도 국보법에 걸리는 거 아니면 검열 안하고.

사실상 나라에서 허락해준 유일한 서브컬쳐 섹스가 야설과 텍섹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