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형태나 털이 살아있는 그런종류 있잖어. 바바들이나 그런것들을 표현할때 야만성을 강조하는 디자인.
그런것들은 따로 가공방법이 있는것가, 아님 썩을걸 각오하는건가, 대충 방부만 하는건가?
작성 후 1시간후에 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