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형태나 털이 살아있는 그런종류 있잖어. 바바들이나 그런것들을 표현할때 야만성을 강조하는 디자인.그런것들은 따로 가공방법이 있는것가, 아님 썩을걸 각오하는건가, 대충 방부만 하는건가?작성 후 1시간후에 올 예정.
살이랑 지방 긁어내고 대강 방부처리함. 물론 보존성 구려서 잘 썩음.
근데 그런 Hide는 바바리안이라고 불린 애들도 잘 안 썼음
그런 모피 보관하는거 보면 진짜 신경많이 써야하잖아. 습기안차게하고 꺼내서 햇빛 쏘여주고 바람쏘이고...
요약: 간지나 분위기는 나는데 실용성 구려. 그럼 벽에 거는 가죽 장식 같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