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황은 이야기를 즉흥적으로 이끌어가야됨.
TRPG는 자극적임과 따분함의 길이가 긴 편인데 즉흥적으로 이끌어가서는 영상매체의 한정된 시간에 알맞게 맞출수가 없음
3분만 재미없으면 채널돌려버리는 시청자들에겐 전혀 맞지 않는거임
그래서 따분함을 견디기 위해 시청자들의 몰입이 필요함
그런데 TRPG는 취향의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
장르는 모험활극..미스터리.. 세계관은 판타지.. 현대.. 고대.. 인물은 성격.. 외모.. 대사..
오래 참고 봤는데 노잼이 되어버리면..?
방송할수록 붐업보다 붐따의 가능성이 커진다
TRPG 드라마는 작가가 모든것을 전담할수 있다.
그냥 지상파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을 보는것임
취향에서 갈리더라도 보이스웨어로 다양하게 나와준다면 필연적으로 서브컬쳐계에 센세이션이 나돌수밖에 없다
따라서 현재 TRPG 붐이 일어나려면, 일본 니코동과 같이 보이스웨어를 이용해 보다 자극적이고 다양한 연재 영상물을 만들어야 됨
- dc official App
3분은 커녕 30초도 안걸린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그정도도 못버틸 사람은 trpg가 안맞는거라고 생각함
유투브에서 떠도는 trpg 방송을 관전해보면 따분함이 어느 정돈지 알거다
trpg 플레이어의 몰입과 시청자의 몰입을 혼동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