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왠 여자 후배가 이 영상 보여주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음.
왠지 병신 같긴 했는데 험한 말 하기 싫어서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이상한 사람이네." 라고 했는데...
그 때가 18대 대선 있기 전,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 때 였고 성재기 씨 아직 살아있었을 때.
성재기 이양반 나쁘게 말하면 병신이고 좋게 말하면 너무 순진해서 제명에 못 죽은 사람이라 생각하고 지금도 마찬가지.
근데 그 여후배는 도대체 왜, 무슨 목적으로 내게 이 영상을 보여준 건지 모르겠음...
님 그 떡밥 끝났어요...
띠용? 끝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