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임무를 맡은 특공대가 있다고 한다.
인민군 국받군 모두.
걔들은 내무실에 "우리의 목표는 무슨무슨 군단장 누구누구다." "우리의 목표는 어디어디 사단장 누구누구다." 이런 식으로 표어가 써있다고 함.
그리고 훈련 내용은 전쟁이 터졌을 때 전선이 혼잡한 틈을 타 적 후방으로 침투해서 지정된 목표를 암살하는 일이라고.
중대장 카더라인데 구라일 가능성 다분.
암살 임무를 맡은 특공대가 있다고 한다.
인민군 국받군 모두.
걔들은 내무실에 "우리의 목표는 무슨무슨 군단장 누구누구다." "우리의 목표는 어디어디 사단장 누구누구다." 이런 식으로 표어가 써있다고 함.
그리고 훈련 내용은 전쟁이 터졌을 때 전선이 혼잡한 틈을 타 적 후방으로 침투해서 지정된 목표를 암살하는 일이라고.
중대장 카더라인데 구라일 가능성 다분.
그 정도로 특화시키는건 가성비가 구려서...
옛날이야 그런거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지휘관 위치를 알면 그냥 폭격하고, 미사일 날리면 장땡인 시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