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말은.. 특공대는 총맞으면 죽어야된다는거
요즘엔 통신도 제대로 가르치냐
물론 우리부대도 의무특기에 대해 특기교육소에 입소시키는것따윈 전혀 안하고 대대의무병과 군의관이 의약품 사용법이나 좀 알려주는게 전부였지
그래도 다리에 총맞았을때 소독하고 부목 대줄 존재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분이 든든해지는데
전쟁나면 통신병이 산타다 뻗어서 전쟁수행이 불가능하다. 화생방까지나면 게임끗.
구급법정도는 병기본으로 다 가르치치 않나? 특공대 안나와봐서 모름.
까먹어. 자주 상기시켜줘야하는데. 분기마다 한번도 안 했을 거다.
구급법이 문제가 아니라, 의무낭에 기본적으로 주사기랑 마취제, 수액 등이 들어가는데, 문제는 의무병이 그거 쓸줄 몰라.
구급법은 까먹어도 ak분해결합은 아직도 20초 안에 할 자신는 있지만. 작계대로 살아남앗ㄱ다는 전제 하에서 k1버리고 쓸 소중한 총이라 분해법은 알아야지.
고장난 브레이크라도 있는게 낫지., 근데 손바닥만한 키트에 들어가는 약품들 사용법도 모르는건 좀 심하군
내가 특공의무병이었다가 통신병이 제대하면서 통신보직으로 바꼈던 사람이라 앎... 군의관이 교육 하는게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고, 교육때도 FM이 없어서 노가리까는 정도 밖에 안함. 밑에 구더기썰도 그때 들은거.
k1을 버리고 북한산 내지는 중국산 AK를..?
이젠 특공병이 사라지고 의무병하고 합쳤냐. 미치겠군.
사실상 주사 방법은 가르칠 수가 없는게, 생각해봐. 간호사들이 왜 4년제고 간호조무사는 2년 교육을 받겠냐... 하루 이틀 가르쳐서 될 일이 아님.
qws2//특공대 소속 의무병은 보직이 원래 특공/의무병임. 다른 의무병이랑 코드번호가 달러.
수십년 썩은 ak분해결합함 애들조차 k버린다고 하는게 현실인뎀 뭘.
어차피 7년전 이야기라 바꼈을수도 있음. 지금은 주특기번호도 기억 안남..
지금 분대 정원 몇명인데? 그렇게 분류됐던가 기물가물하네.
난 AK못써먹겠던데.. 맞지도 않고 무겁긴 졸라 무겁고. 난 K1이 명중률이 훨신 잘나왔음.
나때는 TO가 평시 열명/전시 열두명이었지.
05년 이후로 적성병기사격은 끝난 걸로 아는데 그새 부활했나
소대장부소대방헙쳐서 10명?
그건 기본적으로 같지 않을까. 본부소대가 지역대장 포함 4명/나머지 열명씩
아니 잠깐만...
전시 편제라니 가물한데. 뭐가 추가되길래 2명이나 느냐. 운전병?
통신 2명, 의무 1, 저격수 1/2, K3한명, 201이랑.. 또 뭐있더라... 내 기억으론 평시에 병 10명 간부 2명이었는듯. 전시에는 예비역 0년차 2명 징집해서 병 12명 간부 2명 or 병 11 간부 3명
원래 특공대 편제가 80년대에 창설시 병사 12 간부 2명이 기본편제였는데, 군 감축하면서 평시편제가 병사 10 간부 2명으로 바꼈다고 배웠음. 부족한 2명은 특공대 출신 예비역 징집하는걸로 알고.
내가 그 감축기를 겪었다...
기억났다. 통신 1/2, 무전병, 의무병, K3사수/부사수, K2/부사수, K201, 폭파병이었던가 그럴거임.
뭐야.. 완전 아재네. 아재 고추서여?
뱌그라 좀 보내줘
여하간 작계는 도저히 병사가 따라할 수 있는 게 아니므로 설사 포격이나 화생방 안 텨져도 낙오되서 전멸한다
밖에서 절대 특공대 나왔다고 안 하는데, 여기서 자폭할 줄이야 갤질이 니렇게 무섭다
어쩐지... 차라리 AK쓴다는 말 듣고 이게 무슨 말이지 했는데 M16쓸때 현역이었던거구만. 난 내 경험상 K시리즈가 훨신 나았음.
아니 m16은 너무 많이 갔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특공대는 총맞으면 죽어야된다는거
요즘엔 통신도 제대로 가르치냐
물론 우리부대도 의무특기에 대해 특기교육소에 입소시키는것따윈 전혀 안하고 대대의무병과 군의관이 의약품 사용법이나 좀 알려주는게 전부였지
그래도 다리에 총맞았을때 소독하고 부목 대줄 존재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분이 든든해지는데
전쟁나면 통신병이 산타다 뻗어서 전쟁수행이 불가능하다. 화생방까지나면 게임끗.
구급법정도는 병기본으로 다 가르치치 않나? 특공대 안나와봐서 모름.
까먹어. 자주 상기시켜줘야하는데. 분기마다 한번도 안 했을 거다.
구급법이 문제가 아니라, 의무낭에 기본적으로 주사기랑 마취제, 수액 등이 들어가는데, 문제는 의무병이 그거 쓸줄 몰라.
구급법은 까먹어도 ak분해결합은 아직도 20초 안에 할 자신는 있지만. 작계대로 살아남앗ㄱ다는 전제 하에서 k1버리고 쓸 소중한 총이라 분해법은 알아야지.
고장난 브레이크라도 있는게 낫지., 근데 손바닥만한 키트에 들어가는 약품들 사용법도 모르는건 좀 심하군
내가 특공의무병이었다가 통신병이 제대하면서 통신보직으로 바꼈던 사람이라 앎... 군의관이 교육 하는게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고, 교육때도 FM이 없어서 노가리까는 정도 밖에 안함. 밑에 구더기썰도 그때 들은거.
k1을 버리고 북한산 내지는 중국산 AK를..?
이젠 특공병이 사라지고 의무병하고 합쳤냐. 미치겠군.
사실상 주사 방법은 가르칠 수가 없는게, 생각해봐. 간호사들이 왜 4년제고 간호조무사는 2년 교육을 받겠냐... 하루 이틀 가르쳐서 될 일이 아님.
qws2//특공대 소속 의무병은 보직이 원래 특공/의무병임. 다른 의무병이랑 코드번호가 달러.
수십년 썩은 ak분해결합함 애들조차 k버린다고 하는게 현실인뎀 뭘.
어차피 7년전 이야기라 바꼈을수도 있음. 지금은 주특기번호도 기억 안남..
지금 분대 정원 몇명인데? 그렇게 분류됐던가 기물가물하네.
난 AK못써먹겠던데.. 맞지도 않고 무겁긴 졸라 무겁고. 난 K1이 명중률이 훨신 잘나왔음.
나때는 TO가 평시 열명/전시 열두명이었지.
05년 이후로 적성병기사격은 끝난 걸로 아는데 그새 부활했나
소대장부소대방헙쳐서 10명?
그건 기본적으로 같지 않을까. 본부소대가 지역대장 포함 4명/나머지 열명씩
아니 잠깐만...
전시 편제라니 가물한데. 뭐가 추가되길래 2명이나 느냐. 운전병?
통신 2명, 의무 1, 저격수 1/2, K3한명, 201이랑.. 또 뭐있더라... 내 기억으론 평시에 병 10명 간부 2명이었는듯. 전시에는 예비역 0년차 2명 징집해서 병 12명 간부 2명 or 병 11 간부 3명
원래 특공대 편제가 80년대에 창설시 병사 12 간부 2명이 기본편제였는데, 군 감축하면서 평시편제가 병사 10 간부 2명으로 바꼈다고 배웠음. 부족한 2명은 특공대 출신 예비역 징집하는걸로 알고.
내가 그 감축기를 겪었다...
기억났다. 통신 1/2, 무전병, 의무병, K3사수/부사수, K2/부사수, K201, 폭파병이었던가 그럴거임.
뭐야.. 완전 아재네. 아재 고추서여?
뱌그라 좀 보내줘
여하간 작계는 도저히 병사가 따라할 수 있는 게 아니므로 설사 포격이나 화생방 안 텨져도 낙오되서 전멸한다
밖에서 절대 특공대 나왔다고 안 하는데, 여기서 자폭할 줄이야 갤질이 니렇게 무섭다
어쩐지... 차라리 AK쓴다는 말 듣고 이게 무슨 말이지 했는데 M16쓸때 현역이었던거구만. 난 내 경험상 K시리즈가 훨신 나았음.
아니 m16은 너무 많이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