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대 나온 애들, 특공대 나온거 티도 안내고
군대 얘기도 친한 사람 아니면 잘 안하고
자기들은 군 부심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요즘 고딩들이
\"레펠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에요? 차라리 베트남 스키부대 갔다고 하시죠.\"
\"씨발 AK나도 존나 많이 쐈거든요? 서든 안해보셨나\"
이런 식으로 나대면 신기하게 존나 부들부들거리게됨.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