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노래를 통한 능력치의 버프 같은게 주목받는 느낌인데, 하는 일을 보면 소문이나 사건 가지고 노래 지어부르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썰 풀고...
그러는 거 보면 일종의 기자 같은 직업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든다. 근데 이런 부분은 전투적인 곳에서 써먹을 수 없는걸까 아무래도...
p.s. 생각해보니 옛날에 서동요? 그게 내가 생각하는 바드 이미지하고 비슷한 것 같다...
뭔가 노래를 통한 능력치의 버프 같은게 주목받는 느낌인데, 하는 일을 보면 소문이나 사건 가지고 노래 지어부르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썰 풀고...
그러는 거 보면 일종의 기자 같은 직업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든다. 근데 이런 부분은 전투적인 곳에서 써먹을 수 없는걸까 아무래도...
p.s. 생각해보니 옛날에 서동요? 그게 내가 생각하는 바드 이미지하고 비슷한 것 같다...
그런 이미지 맞을듯 해용
영웅들을 따라다니는 이유는 그들의 모험을 서사시로 제작하고 또 이곳저곳의 이야기를 듣고 여기저기 퍼뜨리고...
그럼 주작도 잘하갰내요
아군 캐릭터의 위업을 설명하면서 적을 항복시키거나 할 수는 있겠지. 근데 이거 완전 디플로맨서 아니냐?
근데 이런 부분들은 전투적으로 활용하기는 애매하겠지...?
일단 역사가로서의 이미지는 빼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