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D&D에선 퍼폼의 주요 예능 중 Oratory/Poem/Epic이 있음 그러니 역사적으로 보자면 음유시인의 원형인 고대 켈트 문화권의 드루이드(정확하게는 오바테)가 해당함. 즉 원래 그런 형태로 역사를 구전전승하는게 주업무이던 양반들이니 관련으로 알아봐라. 룰적으로는 D&D에는 관련 피트/상위직들이 존재했고 패스파인더라면 근래에 추가된 스칼드 기본직이 거기에 해당하지.
익명(221.151)2016-11-04 06:03
지금 유동이 헷갈리게 하는 원인이 D&D부터 시작된 단어오용/곡해 때문이니 뭐라고 할순 없겠다만. 어쩌다 바드의 떠오르는 이미지가 바즈 테일의 그 놈이고 드루이드는 '자연이 그대를 거부하리라-' or '지금이 발정기라는 거, 내가 말했던가?'가 되었는지 참 미스터리.
익명(221.151)2016-11-04 06:10
켈트족 드루이드를 그냥 가져오면 적마도사 초강화판이 될 텐데 누가 미쳤다고 그대로 가져와.
원래 D&D에선 퍼폼의 주요 예능 중 Oratory/Poem/Epic이 있음 그러니 역사적으로 보자면 음유시인의 원형인 고대 켈트 문화권의 드루이드(정확하게는 오바테)가 해당함. 즉 원래 그런 형태로 역사를 구전전승하는게 주업무이던 양반들이니 관련으로 알아봐라. 룰적으로는 D&D에는 관련 피트/상위직들이 존재했고 패스파인더라면 근래에 추가된 스칼드 기본직이 거기에 해당하지.
지금 유동이 헷갈리게 하는 원인이 D&D부터 시작된 단어오용/곡해 때문이니 뭐라고 할순 없겠다만. 어쩌다 바드의 떠오르는 이미지가 바즈 테일의 그 놈이고 드루이드는 '자연이 그대를 거부하리라-' or '지금이 발정기라는 거, 내가 말했던가?'가 되었는지 참 미스터리.
켈트족 드루이드를 그냥 가져오면 적마도사 초강화판이 될 텐데 누가 미쳤다고 그대로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