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 찍은 파이터
궁술 트리 탄 로그(그나마 나음)
컨저레이션 금지하고 화력덕후짓 하는 블래스터 위저드
거의 힐만하는 클레릭
위즈덤 버린 후 쌍검술 쓰는 바바리안인지 뭔지 모를 레인저
4의 벽을 뚫고 상위직 타는 바드
제대로 된 파티원이 없는데....
인트 찍은 파이터
궁술 트리 탄 로그(그나마 나음)
컨저레이션 금지하고 화력덕후짓 하는 블래스터 위저드
거의 힐만하는 클레릭
위즈덤 버린 후 쌍검술 쓰는 바바리안인지 뭔지 모를 레인저
4의 벽을 뚫고 상위직 타는 바드
제대로 된 파티원이 없는데....
사실 인트 13는 찍어주는게 파이터의 기본 중 하나임. 컴뱃 익스퍼타이즈 계열이 그정도를 요구하는터라. 오히려 Cha 찍는 파이터가 더 드물지. V가 컨저 금지한건 AD&D 시절의 사정이 있어서고... 드웦아재가 힐만하는건 하도 주변이 줘 터지니까 쓴다고 봐야함. 필요하면 라이처스 마이트 & 디바인 페이버 & 디바인 파워 삼신기 다 걸고 두둘겨 팬다. 기회가 안될뿐. (클레릭이 언데드뜨면 턴, 아웃사이더뜨면 홀리워드 안쓰고 뭐하냐) 벨카가 좀 특이하긴한데 사실 스펠 쓰는거 빼고 기본기 할건 다 한다 (추적/동물 길들이기) 3.5rd보다는 4th의 스트라이커 포지션에 가깝다고 봐야지. CWr에 스펠 포기형 레인저도 제시된바 있었고.
엘란이 상위직 탄게 아마 작가가 허용한 유일한 예외일껄. 그런데 그런 풍의 상위직이 D&D에 아주 없는것도 아님. 블레이드싱어랑 듀얼리스트가 그것.
오히려 제일 비효율인게 헤일리. 스닉어택의 원거리 적용시 한계범위는 30 ft인데 이 상태에서 스닉 조건을 달성하려면 오로지 인비지빌리티나 패스트 스텔스 말곤 없다. 괜히 V에게 매번 임프 인비지빌리티 걸어달라고 하거나 그러는게 아님. 정상적인 딜링 로그라면 자력으로 인비지빌리티나 스닉 조건을 달성할 방법을 마련했어야지. 그래서 로그들이 위협을 무릅쓰고 그나마 가장 스닉 달성이 쉬운 플랭킹을 노리는거고. 결과적으로 팀 내에서 제일 비효율적으로 노는게 헤일리임.
파이터는 인트 찍어서 남은 스킬포인트 잘 활용하지 않았나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V는 1화에서 3.0 시절 시트를 3.5로 컨버전한 결과라고 나왔었고, 클레릭은 죽기전까지는 거대화+자벞 두르고 "헐 커다란 드워프다!" 소리 들으며 쥐어패며 싸웠음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ㄴAD&D 2nd다. 그때는 텔레포트가 Alteration 학파에 속했음. 그게 나중에 트랜스뮤테이션이랑 컨저레이션으로 나뉘었는데 텔포가 컨저레이션으로 넘어갔지. 그래서 뚜벅이들이 되었지.
ㄴ 3.0에서 트랜스뮤테이션이었음. 애초에 1화 내용도 3.0->3.5 개그들이고
인트 13 정도가 아니라 전사 대학을 나오고 던저니어링/공학 스킬까지 찍는 정도...
아니 활로그가 머 어때서요.... 강해요... 원거리 스닉...
아 3.5서는 거리 제한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