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그거랑은 별개로 만들다 마찬가지로 찍 싼 매직 더 에인션트
이제보니까 궁극기에 cards여야 할 부분이 그냥 card네
대충 설정은 먼 고대에 있었던 장로용 플레인즈워커 니콜 볼라스와 리바이어던 플레인즈워커와의 싸움에서 리바이어던이 이겨버린 평행우주라고 잡고 (실제 설정은 볼라스가 이김)
이 우주 또한 멘딩이라는 사건이 있었고 리바이어던 플레인즈워커 데온 이드레 (원래는 이름 없음) 는 살기 위해선 젊은 플레인즈워커들을 아예 마나로서 분해해서 집어삼켜야만 살수있게 몰락함
일종의 TRPG 비스무리한 상황극에 써먹으려고 만든거라 오프닝씬이 있음
플레이어들은 어떤 한 차원에서 시작하는데 시작할때는 그냥 마법사기만 하고 워커의 스파크는 없음
그 차원은 끊없이 바다가 펼쳐져 있고 수많은 대륙과 섬이 존재하는 원피스 같은 곳으로, 슬리버 정도만 아니면 인간, 베달켄, 엘프, 고블린, 코르 (원래 코르는 젠디카르 종족이지만 한 코르 플레인즈워커의 자손들이라는 설정) 등의 매더개 종족들은 거의 다 선택 가능
아무튼 플레이어들은 함께 배를 타고 가는 중이고 DMPC로 한 젊은 레오닌 여성이 함께 탐 (레오닌은 매더개 종족 중 사자 형상의 고양이과 종족)
배를 타고 서로 자기 소개를 하는 등의 시간이 지나면 갑자기 배 밑에서 푸른 빛이 번쩍 하더니 리바이어던이 나타남
그 레오닌 여성은 사실 플레인즈워커였고 이드레가 그녀를 먹으려 나타난 것
플레이어들과 레오닌은 이드레와 싸우지만 이드레는 정신마법의 대가, 백색 주문으로 스스로의 정신을 보호한 레오닌을 제외한 모두가 쓰러짐
레오닌은 이것이 자신의 탓이라며 자신의 "스파크"를 플레이어 마법사들에게 나누어주고 백색의 칼과 방패를 만들고 이드레에게 달려듬
이드레가 코웃음치며 레오닌을 삼키는 순간 스파크가 발현해 플레이어들은 다른 차원으로 날아감
사실 첫 원피스 차원은 별로 짤건 없는데 두번째 차원은 어떻게 하지 하고 보니 세계관을 차원만큼이나 계속 짜야해서 포기
이제보니까 궁극기에 cards여야 할 부분이 그냥 card네
대충 설정은 먼 고대에 있었던 장로용 플레인즈워커 니콜 볼라스와 리바이어던 플레인즈워커와의 싸움에서 리바이어던이 이겨버린 평행우주라고 잡고 (실제 설정은 볼라스가 이김)
이 우주 또한 멘딩이라는 사건이 있었고 리바이어던 플레인즈워커 데온 이드레 (원래는 이름 없음) 는 살기 위해선 젊은 플레인즈워커들을 아예 마나로서 분해해서 집어삼켜야만 살수있게 몰락함
일종의 TRPG 비스무리한 상황극에 써먹으려고 만든거라 오프닝씬이 있음
플레이어들은 어떤 한 차원에서 시작하는데 시작할때는 그냥 마법사기만 하고 워커의 스파크는 없음
그 차원은 끊없이 바다가 펼쳐져 있고 수많은 대륙과 섬이 존재하는 원피스 같은 곳으로, 슬리버 정도만 아니면 인간, 베달켄, 엘프, 고블린, 코르 (원래 코르는 젠디카르 종족이지만 한 코르 플레인즈워커의 자손들이라는 설정) 등의 매더개 종족들은 거의 다 선택 가능
아무튼 플레이어들은 함께 배를 타고 가는 중이고 DMPC로 한 젊은 레오닌 여성이 함께 탐 (레오닌은 매더개 종족 중 사자 형상의 고양이과 종족)
배를 타고 서로 자기 소개를 하는 등의 시간이 지나면 갑자기 배 밑에서 푸른 빛이 번쩍 하더니 리바이어던이 나타남
그 레오닌 여성은 사실 플레인즈워커였고 이드레가 그녀를 먹으려 나타난 것
플레이어들과 레오닌은 이드레와 싸우지만 이드레는 정신마법의 대가, 백색 주문으로 스스로의 정신을 보호한 레오닌을 제외한 모두가 쓰러짐
레오닌은 이것이 자신의 탓이라며 자신의 "스파크"를 플레이어 마법사들에게 나누어주고 백색의 칼과 방패를 만들고 이드레에게 달려듬
이드레가 코웃음치며 레오닌을 삼키는 순간 스파크가 발현해 플레이어들은 다른 차원으로 날아감
사실 첫 원피스 차원은 별로 짤건 없는데 두번째 차원은 어떻게 하지 하고 보니 세계관을 차원만큼이나 계속 짜야해서 포기
볼라스가 우메자와한테 털리는 병맛 스토리도 자기들끼리 RPG한 내용이라는 썰이 있었는데. 진위여부는 안 찾아봐서 모르겠다.
저 리바이어던 플커도 왠지 짓떼 맞고 죽을거 같긴해.
볼라스를 패서 봉인시킨 건 짓떼를 쓰는 우메자와가 아니라, 그 우메자와의 먼 선조인 토시로 우메자와. 볼라스는 짓떼가 아니라 메테오 해머 맞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