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추

시저 드레싱 (이상하게 여겨질지 몰라도, 맛있다)

체다치즈

얇게 잘라 튀기듯 바짝 구워낸 스팸 두장

체다치즈 (이 시점에서, 치즈들은 녹기 시작한다)

반숙 계란후라이 (소금간을 하지 않은 대신, 스팸과 빵을 구운 팬에 지졌다.)

볶은 양파

윗빵


케이준풍의 냉동 감자튀김 (시간을 맞춰 튀겨내었다. 후추 향이 강하다)


맥주 (아마, 라들러나 칭따오처럼 차갑고 시원한 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