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별 잡스러운 일을 겪어서 그런가
갑자기 툼 오브 호러 DM을 다시 하고싶어진다.
시트 찢으면서 행복해하는 PC들의 모습이 보고싶어진다.
으아ㅏㅏㅏㅏㅏㅏㅏ
금상자, 은상자, 나무상자 3개 중에 고르세요 ^^
뭘 골라도 니 운명은 죽음이다 ^^
회사에서 별 잡스러운 일을 겪어서 그런가
갑자기 툼 오브 호러 DM을 다시 하고싶어진다.
시트 찢으면서 행복해하는 PC들의 모습이 보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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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자, 은상자, 나무상자 3개 중에 고르세요 ^^
뭘 골라도 니 운명은 죽음이다 ^^
예전에 댄디했다는 아재들 얘기들으면 플레이어 살해 전문가로 보이는데 제가보는게맞나요
전-혀 아닙니다. 플레이어 살해 전문가라뇨 ^^....
전 완-벽한 밸런싱을 추구하는 평범한 DM이었을뿐입니다 ㅎㅎ...
애초에 시트 다섯장 정도 찢어야 정상적인 플레이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