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초의 trpg관련작인듯

덱스터는 흉악한 보스로 pc 3명 순살시킨 개새끼고

디디는 갑자기 끼어들어서 자기가 마스터링 시작하고 덱스터가 쓰던 시트 안받아주고 강제로 쓰레기 하플링시트하게만들엇지
덤으로 지하감옥을 탐색하던 시나리오엿는데 갑자기 숲이 나오고 용 목을 자르니 사탕이 나오고 일행이 찾던 성배는 사실 술마실때쓰는 허접템이엇단 결말까지..

덱스터제외 기존pc3명은 만족햇으니 디디가 더 우월한 마스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