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겁스로 돌렸던 PBem인지 PBb인지 몰라도
하여튼 추리물에 대한 썰이다.
겁!스!라고.
물론 전투는 없었다.
넉달인가 하긴 했네.
그러므로 쓸모는 적고 짤도 없어.
미니어쳐를 써야 사진이 있고 오알을 했어야 캐짤이 있지.
렉시콘 먼저 개봉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추리"는 "수사"와 분리된 개념이다.
남영동 대공분실 5층에서 한 건 수사 노 추리
미스마플은 추리 노 수사
요새는 추리소-설도 녹스의 10계? 그게 뭐죠? 하는 분위기니
(하기야 누가 진지하게 열개 다 지켰겠냐만)
추리물RPG라니 그딴게 어딨어 수사물RPG지 했을 것이었고
이미 많은 사람이 스사 하세요 스사 스사무고 노나무꼬!
했었으나 나는 역도의 후손..하지 말라면 더 하고싶어지는 것.
그래서 했다.
결과는 뭐 중도 폭파....
아무래도 텐션이 느슨해지는 것이더라 엉엉
나름대로 텐션 잡겠다고 선언도 공들여 써주고 했는데.
챗으로 띠딩띠딩하는 오알도 야동보고 딸치는데
그걸 넉달이나 놀아 준 플레이어들이 고맙지 모.
아무래도 한정된 자원이라는 개념이 없으면 안 되니까
이런 선언은 한나절 저런 선언은 두시간 하며 하우스룰도 넣어봤고
단서 발견 못할까봐
트릭은 단순하게 단서는 여기저기 흘려 놨지만
오픈필드 식으로 풀어놓다보니
역시나 숨기는 놈 마음은 숨기는 놈만 알고
피씨들은 감도 못 잡고 있더라.......
돌이켜보면,
뭐 그리 의욕에 활활 타올라 까다로운 거 줄창
우겨넣었나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4줄 요약하면,
PBEM 어렵다
추리물 어렵다
오픈필드 어렵다
시발
From DC Wave
하여튼 추리물에 대한 썰이다.
겁!스!라고.
물론 전투는 없었다.
넉달인가 하긴 했네.
그러므로 쓸모는 적고 짤도 없어.
미니어쳐를 써야 사진이 있고 오알을 했어야 캐짤이 있지.
렉시콘 먼저 개봉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추리"는 "수사"와 분리된 개념이다.
남영동 대공분실 5층에서 한 건 수사 노 추리
미스마플은 추리 노 수사
요새는 추리소-설도 녹스의 10계? 그게 뭐죠? 하는 분위기니
(하기야 누가 진지하게 열개 다 지켰겠냐만)
추리물RPG라니 그딴게 어딨어 수사물RPG지 했을 것이었고
이미 많은 사람이 스사 하세요 스사 스사무고 노나무꼬!
했었으나 나는 역도의 후손..하지 말라면 더 하고싶어지는 것.
그래서 했다.
결과는 뭐 중도 폭파....
아무래도 텐션이 느슨해지는 것이더라 엉엉
나름대로 텐션 잡겠다고 선언도 공들여 써주고 했는데.
챗으로 띠딩띠딩하는 오알도 야동보고 딸치는데
그걸 넉달이나 놀아 준 플레이어들이 고맙지 모.
아무래도 한정된 자원이라는 개념이 없으면 안 되니까
이런 선언은 한나절 저런 선언은 두시간 하며 하우스룰도 넣어봤고
단서 발견 못할까봐
트릭은 단순하게 단서는 여기저기 흘려 놨지만
오픈필드 식으로 풀어놓다보니
역시나 숨기는 놈 마음은 숨기는 놈만 알고
피씨들은 감도 못 잡고 있더라.......
돌이켜보면,
뭐 그리 의욕에 활활 타올라 까다로운 거 줄창
우겨넣었나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4줄 요약하면,
PBEM 어렵다
추리물 어렵다
오픈필드 어렵다
시발
From DC Wave
아무리 열심히 넣어봤자 사람들은 일직선을 더 좋아하긔
추리와 수사는 어렵죠. RPG로 추리와 수사물을 하면 단서는 마스터의 묘사에서 나오기 마련인데, 이 묘사 중에서 어느게 중요하고 어느게 중요하지 않은지 플레이어와 마스터 사이에 공유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글이 왜 이리 두서없냐
명탐정이 없는 추리극은 폭파될 수 밖에..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