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다 vs 서드(패파) vs 4판 vs 5판
20랩 풀피 전사가 용암에 입수하면 죽는다 vs 데미지를 받을 뿐
함정을 작동시켜 머리에 화살이 꽂히면 즉사 vs 데미지를 받을 뿐
조우는 동랩 CR로 vs 거기 정면으로 덤비는 니가 ㅂㅅ
데미리치는 오브 시리즈로 잡는다 vs 데미리치는 마법 타게팅 자체가 안되서 무리
착한 몬스터pc 할래요 vs 몬메에 적힌 올웨이즈 카오틱 이블 안보이니?
에픽 마법사는 최강이야 빼애액- vs 전사도 에픽 되면 각종 자원으로 대항할 만 하거든요 빼애액-
뱀파이어 RP를 하고 싶으면 wod를 해! 팀에 민폐 끼치지 말고! vs 아니 룰 적으로 할 방법이 있고 디앤디 뱀파이어가 가지는 특색이 있는데 왜 하지 말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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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실제로 벌어졌던 싸움이라고 한다.
2/2/2/2/1/1/1/1... 은 이런거 달면 블러드워 조장인가요?
앗 클레식 글은 못 봤네요. 그거 말고 뒤에부터..!
용암입수는 워낙 레전설 키보드 배틀이라 나도 기억나네
6번의 떡밥을 시끄러렐름 시절 던졌던 사람으로서 다시 회고해보면 후자. 지금 생각해봐도 돈법사 이새퀴들 Magic Immunity를 데미리치 만들 당시엔 'bypass'였고 같이 실린 미스릴/아다만틴 골렘들은 기존의 '무한 SR'개념이었음. 즉 당시 데미리치 나온 Rule Intend를 생각해보면 후자이지만. 이걸 Neh-Thalggu의 케이스와 비교해보자면 'Rule Exceptional'이라고 봐줄 수 밖에 ㄷㄷ;(그떈 기존 룰이랑 따로 노는 몹이 한 둘이 아니었으니) 물론 몬스터 어빌리티가 하나로 통합되는 패스파인더의 개념으로 보자면 데미리치의 그것도 같이 치환될테니 오브가 맞는다라고 봐야할 듯.
옛 키배 대부분은 그냥 tsr 아니면 돈법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해결되는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돈법사에 물어볼 것도 없음. 그냥 마스터 마음대로지 뭘(....) 그리고 솔직히 Always CE라는 몹치고 아닌 '유명 NPC'를 오피셜로 너무 만들어서 마스터가 만들지말라는 것도 솔직히 설득력이 없엉
고층 빌딩에서 추락하면 즉사한다 vs 낙하 최대 피해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