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인간이긴 하지만 초인적인 기술을 보유한 무언가라고 보기에는 20레벨 파이터는 너무 강력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룰이 적극적으로 묘사하지는 않았지만 초인적인 신체 능력도 함께한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겠죠.
물론 팀 방침이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용암에 빠지면 아무리 고렙이라도 죽는다,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중시하는 팀이라면 E6 내지는 그에 준하는 제약을 거는게 낫지 않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인간이긴 하지만 초인적인 기술을 보유한 무언가라고 보기에는 20레벨 파이터는 너무 강력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룰이 적극적으로 묘사하지는 않았지만 초인적인 신체 능력도 함께한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겠죠.
물론 팀 방침이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용암에 빠지면 아무리 고렙이라도 죽는다, 같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중시하는 팀이라면 E6 내지는 그에 준하는 제약을 거는게 낫지 않을까요.
d&d의 인간을 지구의 인간과 같은 종으로 보지 마라
표면장력
걔넨 걍 사이어인이야
소금쟁이처럼 당신은 떠있슴미다. 놀라운 민첩성 WOW
D&D의 용암을 지구의 용암과 같은 종류로 보지 마라
네 다음 고증충
황충//씨밬ㅋㅋㅋㅋㅋ 그대의 역발상에 부라리를 탁 치고갑니다
안죽지. 에픽레벨쯤 되면 사실상 인간이 아니라고 보고 인간의 물질규칙을 적용시키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생각함. 드래곤 브레스를 맞아도 hp만 많으면 살아남는데 드래곤브레스가 용암보다 뜨거운거다 라는 이론부터 확립해야지 그럴려면
미친ㅋㅋㅋㅋㅋ 밥 먹는데 뿜었넼ㅋㅋㅋㅋ
황가놈이 정답이지
진지충 답변 : HP는 육체적 체력을 수치로 표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 죽는 환경에서는 죽는다. 다크엘프 트릴로지에서 에픽에 가까운 전사인 자크나페인+템플릿은 산성 호수에 푹 담가서 자살했다.
드립충 답변 : 황충의 답변이 너무 웃겨서 이미 죽음.
난 그걸 용암에 빠진 의도가 뭐냐에 따라 다르다고 봄. 만약 지엠이 용암을 쏟아부은거면 살아남으라고 부은거겠지, 근데 만약 지엠은 길막용으로 용암을 깔아놨는데 플레이어가 뛰어들었다 하면 아마 즉사...
그런것들이 악용될 소지가 꽤 많아서 차라리 룰대로 하는게 낫다라고 생각하고 있어. 예를들어 상공 몇미터 이상에서 추락하면 즉사한다 라는 규칙이 있던 팀에서 플라이를 걸고 적을 상공에서 떨어뜨리는 장면은 직접 경험한 적도 있다.
황충의 답을 보고 반성하게 됐다. 판타지 세계의 용암은 좀 다를수도 있다!
.복합적인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피해를 감소시키려고 해도 일정 수준의 신체적 힘/내구력/생명력이 필요할테니. 쿠데그라스를 체질내성으로 견딘다던가 용암에 담궈졌다가 꺼내는 상식적으로 피해를 감소시킬 수단이 안 보이는 것도 버티니까요.
자크나페인의 경우는 푹 담가진채로 시간이 지났으니 죽은거구요. 룰적으로 하자면 10d6 피해를 여러 라운드에 걸쳐서 받은듯.
셸먼// 용암 입수는 1라운드마다 20d6 데미지자나. 자크나페인이 산성호수에서 죽엇다고? 걘 좀 더 오래 잇었나보지! (죽을 때까지}
HP=체력 개념이 아니란 것을 받아들이고 D&D 제작자들의 의도대로 묘사한다면, 용암 호수에 빠져서 HP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는 상황은 푹 담가져서 살이 녹아내리는 시간이 다른 사람보다 길다기 보다 "필사적으로 빠지지 않거나 용암이 몸에 닿지 않도록 발버둥칠 수 있는 시간이" 다른 사람보다 긴 것으로 처리될 듯.
물론 로망은 용암에서 불쑥 솓아나오는 거지만!
Hp는 상대적인 것이고 예를 들어 저항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목을 따이면 hp를 깎을 것이 아니라 죽는다고 보는 것이 옳다... 란 얘기를 어디서 본것 같네요
Lava or magma deals 2d6 points of damage per round of exposure,except in the case of total immersion (such as when a character falls into the crater of an active volcano), which deals 20d6 points of damage per round.
셸먼// 역사학자 마활이 주장하던거랑 똑같은 소리하네 얘는 ㅋㅋ 그거 안잠기려고 발버둥이 아니라, 아주 푸욱 잠겼을때 맞다. 6초(1라운드) 단위로 피해를 받을 뿐이고.
니까 아무리 봐도 발버둥치다가 푹 담궈진 후의 피해라고 봐야할 것 같아요. 20d6 피해는 왠만한 경우라면 즉사라는 느낌으로 설정된 피해인 것 같고, 그러니까 체력이 20d6을 넘는다면 초인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hp다달면 뒤지는거지
뭐 임마 20레벨 쯤 되면 푹 잠겨서도 휘적휘적 거려 용암이 안 닿게 어떻게 어떻게 초인적으로 발버둥 칠 수 있나보지!(버럭)
HP가 0에서 최대hp의 절반까지 떨어지면 죽는건 굳이 용암에 떨어지지 않고 옆에 지나가던 npc소녀에게 포크로 지속적으로 찔려도 죽는다
애초에 사람은 용암에 '빠지지' 않음. 돌이 녹은거라서 사람보다 비중이 높다. 그러므로 열기에 버틸수있다면 HP가 까지면서 용암위를 걷던지 점프하던지해서 빠져나옴댐
ㅁㄴㅇㄹ>그건 걸을 때 이야기고, 룰북 예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total immersion'은
'fall'을 가정하고 있죠. 비중이 높아도 푹 잠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