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티알갤이 오히려 교육 방송이 되는 기이함... 나는 진지파로 가서 글 추천을 하련다.
세션의 합의제 논의 모음
http://www.rpg-session.net/bbs/68084?ckattempt=1
합의제에 대한 오해의 상당 수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댓글 토론도 볼만 하고...
당시에는 이야기 알피지가 없어서, 겁스를 기준으로 논의를 진행했다는 게 특이점.
미국 인디 알피지 제작자들의 명칼럼을 모아놓은 곳... FORGE라고 유명한 곳이지.
이야기 알피지의 시초가 된 네러티비즘도 여기서 나왔고. 론 에드워즈가 만든 GNS가 좀 중요함.
아아니 너무 글이 많다!
글들에선 플레이어도 자기 의견을 내고 시나리오에 참여하고 싶어한다가 논지인거같은데 난 플레이어들이 그렇게 원하는것 같진 않음. 마스터에게 합의된 권력이양을 한거지. 본인의 재미추구를 위해서 말야
논쟁이라고 하기에는 너가 뭔말 하고싶은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