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거 하고 싶다. D&D 3판 시절에 당시 돈법사 산하 서드파티에서 낸 세팅인데, '사우론이 프로도 배긴스를 잡고 절대반지를 손에 넣은지 100년이 지난 중간계'가 배경이고, 곤도르와 로한은 멸망했고 간달프와 아라고른은 사우론에게 고문당하다 타락했고 각지에 숨어 있는 인간 반란군이 간신히 잔존해 명맥을 이어나가는 중이라고 얼핏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