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anka, a Trump Organization executive and mother of three, was mostly correct. The wage gap starts early — female college graduates still typically receive lower starting pay than the men, even in the same lines of work — but it widens as women enter their thirties, right around the time many start raising families.
익명(211.59)2016-11-09 23:03
As for Ivanka’s wage claims, well — Trump doesn’t appear to champion equality on his campaign. He paid men on his staff one-third more than women in April, while Hillary Clinton paid her employees equally, according to a Boston Globe analysis of payroll data.
익명(211.59)2016-11-09 23:03
니가 건 기사 보면 트럼프 딸내미가 말한 '여자가 남자보다 적게 받고 엄마가 되면 더 적게 번다. 그래도 남자들이랑 큰 차이는 안 난다'는 주장에 민주당 애들이 '격차 있다고 말한 거 자체는 맞다'고 반응헀고, 정작 트럼프는 자기 회사 연봉을 남자를 더 많이 준 반면 힐러리는 공평하게 줫다고 나옴.
저거 헬조센 논리 아니냐. 사원들이 봉급 인상 요구하면 니들이 그만큼 일을 잘하면 된다면서 개기는 거.
'니들이 노오력이 부족해서 못 받고 못 사는 거다'
WP나 WSJ 등이 트럼프가 맞는 말 했다고 인정함
글쎄. 어느 기사에서 그런 소리가 나온지 궁금하네.
참고로 저 유리 천장 관련해선 논문이랑 통게도 존나 많이 나와있음.
여성할당제란게 어느정도 모순이 있기는 해도 문제가 이정도가 되면 도입을 고려해봄직도 하겠다 싶을거임. 통계를 실제로 보면.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wonk/wp/2016/07/22/ivanka-trump-spoke-like-a-democrat-and-republicans-absolutely-loved-it/
많은 연구에서 남녀임금격차의 대부분은 설명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Ivanka, a Trump Organization executive and mother of three, was mostly correct. The wage gap starts early — female college graduates still typically receive lower starting pay than the men, even in the same lines of work — but it widens as women enter their thirties, right around the time many start raising families.
As for Ivanka’s wage claims, well — Trump doesn’t appear to champion equality on his campaign. He paid men on his staff one-third more than women in April, while Hillary Clinton paid her employees equally, according to a Boston Globe analysis of payroll data.
니가 건 기사 보면 트럼프 딸내미가 말한 '여자가 남자보다 적게 받고 엄마가 되면 더 적게 번다. 그래도 남자들이랑 큰 차이는 안 난다'는 주장에 민주당 애들이 '격차 있다고 말한 거 자체는 맞다'고 반응헀고, 정작 트럼프는 자기 회사 연봉을 남자를 더 많이 준 반면 힐러리는 공평하게 줫다고 나옴.
유리 천장 론 관련 기사 중 대충 짚히는 거 한 가져옴. 원하면 더 가져올 수도 있음.
http://www.itworld.co.kr/slideshow/91628
여성이 가족에 대해 가지는 책임이 임금격차의 최대 원인이라고 나와있지 않나. 그리고 두번째 댓글은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음. 스태프라고만 표현되어 있으므로.
뭔 소리야. 엄연히 남성 스탭들이 여성들보다 3분의 일은 더 많이 받았다고 나오는데. 그리고 그 문제의 발언 가져와봐라. 혹시 트럼프 딸내미 발언 단순 인용한 거 아니냐?
http://ftp.iza.org/dp9656.pdf
blaue & khan에 따르면 직종을 통제했을 때, 격차가 92%까지 줄어들고, 그 8%에는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 포함되어 있음.
스탭이라고만 돼 있지 어떤 일을 하는 경력 얼마짜리 스탭인지 안 나와 있으니 당연히 뭐라 말 할수 없지.
research based on experimental evidence strongly suggests that discrimination cannot be discounted.
일단 앱스트랙트만 읽어봣는데, 당장 거기만 해도 젠더 웨이지 갭이 존재한다는 거 자체는 인정함. 그 갭이 서서히 주는 추세이기는 해도 말이지. 게다가 위의 문장 봐라.
링크는 귀찮고 한국 연구들 이야기 좀 하자면, 인적특성-교육, 근속년수 등과 직업특성-업체, 산업 등을 제하고도 남는 소위 '잔여임금격차'가 어느정도 있는데, 직장의 여성 네트워크 유무, 직업문화등이 관련되는 것으로 추측함.
저기 내용 보면, 그 차별은 '이 직종에서 증명된 여성이 없다' 그런 것을 의미하며,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서술해놓음.
저거 다 읽어보려면 시간 좀 걸릴테니 당장 다 보고 답변은 못 주겟는데, 한국 연구 이야기 나왔으니 이거도 좀 보자. 원본 논문 쓰자니 지금 집 컴이라 데이터베이스는 못 들어가고 대신 그거 리뷰한 기사 가져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5252157025&code=920100&med=khan
저 기사는 잔여임금격차를 남녀 차별에 따른 임금 격차라고 설명하는데, 그건 틀린 설명임.
그리고 임신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이라면, 애 배고 낳은 뒤 1년 키울 때까지 합쳐도 2년, 그럼 남성도 군대 2년 가량 경력 단절은 비슷한데 왜 저런 차이가 나는지도 의문임.
실제로는 2년보다 더 오래 쉬고, 군대는 보통 경력 초기나 시작 전에 가기 때문.
ㄴ중간에 끊기는 거랑 늦게 시작하는 건 차이가 많이 나지. - dc App
그리고 저 기사에서 잔여임금격차란 용어가 안 나오는데 내가 못 찾는거냐?
미국 연구에서는 여성이 더 짧은 직업훈련과 일자리 유연성을 선호해서 그렇다고도 하던
근속연수, 교육수준, 직종 등에 따른 남녀 차이(37.8%)라고 하는데 저 차이를 제한 남녀의 임금 차이를 잔여임금격차라 함. 앞에서 비교한 기준이 뭔가에 따라 달라짐.
결국 저 잔여 어쩌구가 뭔 기준으로 차별적 요인보다 적게 조사됫는지는 원본 논문 풀 레퍼런스 봐야 제대로 뒤져볼 수 있겟군.
저거 원본 집에서 가져올 방법이 없어서 비슷한 주제의 정진화(2007)을 가져오자면 그 연구에서는 인적특성-교육연수, 근속년수, 연령, 혼인상태/ 직업특성-산업, 직업, 사업체규모 에 따른 차이를 총 임금격차에서 빼서 잔여임금격차를 구함. 연구에 따라 다르다.
여튼 네 주장을 정리하면 젠더 웨이지갭이 존재한다는 것은 사실인, 그게 꼭 차별적 요소 때문만은 아니란 건데, 나는 그 중 차별적 요소로 인해 벌어지는 젠더 웨이지갭에 문제의 초점을 맞추는 쪽임. 비 차별적 요소까지 왜곡되고 과장되어 차별적 요소로 묶인 건 문제겟지만.
그리고 임신 출산 요인이 크다면 미혼 여성들 관련 자료만 따로 찾아보는 것도 의미가 았겟네, 그건 나중에. 근데 그것과 별개로 저러면 여자들이 결혼 안 하거나 애 안 낳는걸 막을 방법이 없겟구만. 뭐 나야 굳이 그걸 막자는 쪽도 아니지만.
위 연구들에서도 직원 성별에 따른 고객 선호나 남성적/여성적인 직장 문화에 따른 임금 차이 따위를 다루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존재한다는 건 동의함.
성별 인종으로 잘못써서 삭제한 건 넘어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