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 싶다는 이야기는 옛날부터 해 왔음.
블로그에도 몇 번 말했었고, 트위터에서 "관글 당 내고 싶은 책"이란 트윗 썼을때, 후보작(수십 편쯤 됐지 아마. 영미 판타지 소설이나 겁스 팔레나트, 던전 앤 다이스 같은 책도 있었고)에도 들어 있었음.
그리고 쭉 내고 싶었던 책인데, 마침 기회가 왔다?
그럼 내는 거지 뭐. 지금 내는 게 가장 관심 끌고 잘 팔 수 있는 적기잖아.
내고 싶다는 이야기는 옛날부터 해 왔음.
블로그에도 몇 번 말했었고, 트위터에서 "관글 당 내고 싶은 책"이란 트윗 썼을때, 후보작(수십 편쯤 됐지 아마. 영미 판타지 소설이나 겁스 팔레나트, 던전 앤 다이스 같은 책도 있었고)에도 들어 있었음.
그리고 쭉 내고 싶었던 책인데, 마침 기회가 왔다?
그럼 내는 거지 뭐. 지금 내는 게 가장 관심 끌고 잘 팔 수 있는 적기잖아.
장사하자 먹고살자
노이즈 마케팅의 효과를 믿나요
물들어왔을 때 노 젓는 거
난 솔직히 회의적인데
이걸 이렇게 볼수도 있겠지. 난 소비자층을 축소시키는 퍼포먼스같아서 안타깝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