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나리오 생산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남.


시나리오 컨테스트가 예고되어 있어서인지, 아니면 윳쿠리 크툴루 시절부터 일본 시나리오들이 종종 번역되어서인지, 아니면 원래 창작을 많이 하던 동인녀 계층을 플레이어 풀에 흡수해서인지.


대부분 트위터에서 공유되는 것 같지만.



공개된 겁스 한국어 시나리오가 10년간 한 손에 꼽히던 것에 비하면 정말 큰 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