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의 혐오사상이나 광범위한 어그로, 피해사례를 꺼낼때는 통계보다는 개인경험(혹은 주작)을 들어서 감정에 호소하는 점, 현실에 거의 영향력이 없다는 것, 익명성에 기반한다는 점, 권리 신장보다는 다른쪽 성별 때리기에 집중한다는 점이 매우 공통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주갤러들은 지들이 주갤 하는거 들키면 사회적으로 기피 당할거라는걸 앎. 그래서 각도기 재는데 아주 통달을 하다시피 했지.

메갈하는 애들은 모르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정의감 때문에 그런걸 고려하지 않는 건지, 그쪽은 별로 신경을 안쓰는거 같더라.

20대 위주라서 그런가?
주변에 나이 드신 분들한테 이야기해보면 저런 활동에 굉장히 회의적이거나 조심스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