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프로로서 문제가 있는 행위라고 생각함.

물론 펀딩 받는다고 바로 나오지는 않겠지만

스스로가 계획한 건 좀 지켜줘야 하는 게 아닐까.

팬의 입장에선 2012 헌밤 2013 추리와 수사 2015년 1월 겁스 호러가 나왔고
약 2년 간의 기나긴 겁스 공백기의 마침표로 2016년 겁스 판타지가 나와야 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