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프로로서 문제가 있는 행위라고 생각함.물론 펀딩 받는다고 바로 나오지는 않겠지만스스로가 계획한 건 좀 지켜줘야 하는 게 아닐까.팬의 입장에선 2012 헌밤 2013 추리와 수사 2015년 1월 겁스 호러가 나왔고약 2년 간의 기나긴 겁스 공백기의 마침표로 2016년 겁스 판타지가 나와야 했는데 말이지
겁스가 안팔리는 모양이다
코어북 사고 추가로 사야하는 겁스와 단품으로 완성되는 책의 차이점인듯
그럼 피아스코도 까야되는데...
네 입장과 '팬' 입장은 구분하는 걸로.
공식 발표와 계획도 구별하고.
타협해서 겁스로 컨버트한 밤의 마녀를 내는거 어떨까.
이건 뭔 소리여... 겁스 책 내는 거 김사장 마음 아니었어? 누구하고 약속하고 내는 것도 아니고.
마음이긴 하지. 그냥 기다리던 애들이 죄다 밀리는게 빡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