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으면 악역도 할 수 있는게 TR이잖슴.
저번에 경성 크툴루 돌렸다가 이놈들이 서로 짜고 오기라도 한 마냥 일본 순사, 일제 아부하는 부패 언론인 뭐 이런거 짜와서 기겁했는데.
NPC 여캐 기자 건방지다고 칙쇼! 소리하면서 뺨 후려치며 시작하질 않나 원래 도우미 캐릭터인 독립운동가는 깜빵에 쳐넣고 그 공으로 승진하질 않나
하고 싶으면 악역도 할 수 있는게 TR이잖슴.
저번에 경성 크툴루 돌렸다가 이놈들이 서로 짜고 오기라도 한 마냥 일본 순사, 일제 아부하는 부패 언론인 뭐 이런거 짜와서 기겁했는데.
NPC 여캐 기자 건방지다고 칙쇼! 소리하면서 뺨 후려치며 시작하질 않나 원래 도우미 캐릭터인 독립운동가는 깜빵에 쳐넣고 그 공으로 승진하질 않나
쉿! 반텍섹세력이 듣는다굿!
PC를 부정한다=인간 쓰레기다
TR에서 PC함을 따진다면, 캐릭터의 행동에 대해서 따지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간의 관계에서 따져야지.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32216&page=1
이거 보고 하는말임
어느 시점에서의 pc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도덕윤리적으로 엄격한 잣대를 적용한 선량한 플레이가 정치적으로 올바른 알피지냐고 누가 묻는다면 명치 존나 쎄게 때릴거임
게임에도 PC적용하는게 페미니즘쪽 논지 아닌가?
그래서 예전에 레딧이랑 4찬에서 연합해서 게이머 VS 페미니스트 식으로 싸운것도 그런 논리 밀어붙이니까 게이머들이 빡쳐서 그랬을텐데
게이머 게이트는 여 개발자가 몸로비했냐 아니냐로 싸움이 났던 거고
진위는 일단 미묘한 상태로 공격자측의 폭언들이 화제가 되면서 주류 언론에서 공격자들 까면서 끝났음. 그래서 거기에 원념 불태우는 사람들 많음
메갈 이슈 관련해서도 얘기가 자주 나왔는데, 재미있는 건 게이머 게이트에서 주류 언론이 포커싱한 건 공격자측 폭언이었고, 메갈 이슈에서도 공격자측은 메갈의 폭언에 격분했는데 막상 주류 언론은 그걸 다루지 않아서 빡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