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그룹이야 마샬 1명, 아케인 캐스터 1명, 디바인 캐스터 1명, 스페셜리스트 1명, 다섯번째 바퀴 1명으로 칼같이 균형 맞춘 파티로 다니지만실제 대다수의 \'모험가 파티\'는 대부분 파이터에 가끔 로그나 레인저 섞인 것일 듯.아니면 역으로 대다수 로그에 파이터 몇 섞인 양아치 그룹이거나.사제나 마법사가 섞인 모험자 그룹은 엄청 드물 거라 생각. 그리고 팔라딘들은 오라 효과 중복도 안 되는데 쓸데없이 지들끼리 기사단 짜서 몰려 다니다가 학살당하고 그러겠지.
팰러딘들만 다니겠냐 사제도 같이 다닐테고, 신성 파티는 충분히 세니 노프라블럼
디앤디 팔라딘 하면 발게2에 환상에 걸려 주인공 파티랑 치고 박다 전멸한 키반이랑 팔라딘들 생각 남.
사제나 마법사 끼는게 그렇게 드물지는 않을듯. 물론 PC들처럼 전성마도를 항상 갖출리는 없지만... 마법 시전자가 있고 없고가 전력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는 건 모험가 생활 오래되면 다들 알테고 말이지. 포렐같은데는 마법사나 성직자가 그리 희귀하지도 않으니까 말야.
전사가 환상 걸려서 미치는 건 기억도 안 날 만큼 흔한 일이라서?
뭐 마법사가 끼더라도 주인공 파티처람 전성마도가 아니라 전전전전전도도마 혹은 성 같은 구도 아닐까. 십수명 규모의 큰 무리에 하나둘 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