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캠페인부터 설명을 하자면 링 모양의 대륙을 중심으로 스틸 볼 런이 개최되어서 64팀이 레이스를 하고, 도착 국가에서 미션을 수행해서 반 팀만 살아남는 형식. 대륙을 춘분에서 추분 사이에 한 바퀴 도는 캠페인이었음.
종족 설정은 딱히 자세히 하지 않고 원하는 종족 적당히 고르라 그랬지.
5명의 PC는
실험체로 만들어진 슬라임 종족 (Squole)이지만 탈출해서 무도를 닦은 여승
디오니소스를 섬기는 혼돈선 섹스광 사제
조용하고 말이 없는 구미호 닌자
중2병의 냄새가 물씬 나는 다크 엘프 귀족 출신 그림자 혈통 소서러
정글에서 온 초능력 스나이퍼.
이들이 어쩌다 보니 한 팀을 이루어서 레이스에 참가했고, 나는 한 명 한 명의 라이벌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사제의 라이벌은 자기 섹파를 빼앗아간 안티팔라딘. 패파 정식 세계관은 아니었지만 라마슈를 섬긴단 설정. 캠페인 후반에는 섹파의 아기를 가지고 임신한 몸으로 등장해 ntr을 할 예정이었음.(아쉽게 그 전에 조기중단)
드로우 소서러의 라이벌은 엘프 위저드. 귀족인 PC와는 달리, 부르주아 가문에서 태어나 차원학, 특히 purgatory와 aeon들에 정통한 대가였음. 실제로 내가 여러 자작 주문들과 aeon 패밀리어와 마법템을 붙여 줬규. 과거에 소서러에게 비웃음을 당했단 설정을 붙여서 접점을 만들었다.
구미호 닌자의 라이벌은 자기 남동생인 구미호 톡시션. 누나에게 욕정을 품었다는 죄로 떡잎 닌자마을에서 추방당한 그는 정신 조종의 약물을 밤낮없이 수련해 이 모험에 참가했다. 한 세션에는 기어코 납치를 해 조교를 하려 시도했고(나머지 파티가 구출)
초능력 스나이퍼의 라이벌은 사막에서 온 용병 파이터. 활의 명수고, 프로답고 침착한 성격으로 rp했다. 라이벌 파티의 에이스로 나오기만 하면 플레이어들이 누가 얘 좀 쳐죽이라고 난리였음. 5번 떠서 킬 수가 10회를 넘었으니.
그리고 마지막 몽크의 라이벌은 이 팀의 대장이자 내가 제일 아꼈던 npc. 고블린 인베스티게이터였다. 슬럼가에서 차별을 받으며 살다가 불굴의 노력으로 마법도시의 형사가 되었다고 짜놨고. 자베르 경감을 모티브로 했다. 슬라임 실험체는 사실 사악한 과학자의 작품이었고, 이를 회수하기 위해 팀을 꾸려서 뒤쫓기 시작했다는 설정.
얘가 4명의 노답들 사이에서 고생하는 걸 pc들이 은신해서 정보 수집하고 있을 때면 많이 보여줬다. 게다가 다른 애들은 라이벌들과 포지션이 비슷한데 얘만 관련 없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것도 내 취향.
그래서 얘들로 어떻게 뭐가 됐는지는.... 나중에 쓰도록 하지.
종족 설정은 딱히 자세히 하지 않고 원하는 종족 적당히 고르라 그랬지.
5명의 PC는
실험체로 만들어진 슬라임 종족 (Squole)이지만 탈출해서 무도를 닦은 여승
디오니소스를 섬기는 혼돈선 섹스광 사제
조용하고 말이 없는 구미호 닌자
중2병의 냄새가 물씬 나는 다크 엘프 귀족 출신 그림자 혈통 소서러
정글에서 온 초능력 스나이퍼.
이들이 어쩌다 보니 한 팀을 이루어서 레이스에 참가했고, 나는 한 명 한 명의 라이벌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사제의 라이벌은 자기 섹파를 빼앗아간 안티팔라딘. 패파 정식 세계관은 아니었지만 라마슈를 섬긴단 설정. 캠페인 후반에는 섹파의 아기를 가지고 임신한 몸으로 등장해 ntr을 할 예정이었음.(아쉽게 그 전에 조기중단)
드로우 소서러의 라이벌은 엘프 위저드. 귀족인 PC와는 달리, 부르주아 가문에서 태어나 차원학, 특히 purgatory와 aeon들에 정통한 대가였음. 실제로 내가 여러 자작 주문들과 aeon 패밀리어와 마법템을 붙여 줬규. 과거에 소서러에게 비웃음을 당했단 설정을 붙여서 접점을 만들었다.
구미호 닌자의 라이벌은 자기 남동생인 구미호 톡시션. 누나에게 욕정을 품었다는 죄로 떡잎 닌자마을에서 추방당한 그는 정신 조종의 약물을 밤낮없이 수련해 이 모험에 참가했다. 한 세션에는 기어코 납치를 해 조교를 하려 시도했고(나머지 파티가 구출)
초능력 스나이퍼의 라이벌은 사막에서 온 용병 파이터. 활의 명수고, 프로답고 침착한 성격으로 rp했다. 라이벌 파티의 에이스로 나오기만 하면 플레이어들이 누가 얘 좀 쳐죽이라고 난리였음. 5번 떠서 킬 수가 10회를 넘었으니.
그리고 마지막 몽크의 라이벌은 이 팀의 대장이자 내가 제일 아꼈던 npc. 고블린 인베스티게이터였다. 슬럼가에서 차별을 받으며 살다가 불굴의 노력으로 마법도시의 형사가 되었다고 짜놨고. 자베르 경감을 모티브로 했다. 슬라임 실험체는 사실 사악한 과학자의 작품이었고, 이를 회수하기 위해 팀을 꾸려서 뒤쫓기 시작했다는 설정.
얘가 4명의 노답들 사이에서 고생하는 걸 pc들이 은신해서 정보 수집하고 있을 때면 많이 보여줬다. 게다가 다른 애들은 라이벌들과 포지션이 비슷한데 얘만 관련 없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것도 내 취향.
그래서 얘들로 어떻게 뭐가 됐는지는.... 나중에 쓰도록 하지.
- nwod 붐은 온다!
않이; 억떡계 저럲 종졳을 고를수잇이!
마! 유체종족은 로-망아이가 마!
유체종족... 무한한 체위... 큭... 머리가...
야 근데 레비아탄 리뷰는 언제냐
ㄴ미완성이라서 리뷰 포기... -프린세스 디 호프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