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편집자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 소린데 창작에 계보가 있어서 그걸 이해하는 게 창작에 도움이 될 거라고 함. RPG는 소설을 쓰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창작이라고 할 수도 있지. 시작할 때 뭘로 시작했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건데 맞는 소린지 틀린 소린지는 잘 모르겠다.
내 첫번째 마스터는 레벨이 오름에 따라서 PC도 따라서 성장해야 한다고 보는 사람이었다. 좀 불친절한 마스터라고 할 수 있었고 단순한 기술 판정이 아니라 PC의 적절한 해결책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때는 알피지 뉴비라 좀 빡셌던 것 같은데.. 저런 방침이 이후에 내 플에 영향을 줬냐고 생각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거든.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 같은 건지도 모르겠음
기억하는데 어떤 마스터링올 했는지논 기억 안 나
익명이용자의 도-망-쳐
동시에 하고있던 티알피지가 3.5판. 티알피지보다는 퍼즐게임을 만들고싶어하는거같았움
첫 마스터링 세션이랑 내 첫 마스터 둘 다 기억남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초체험은 짜릿하든 형편없든 기억에 오래 남지 않을까? 기억에 오래 남는 일은 그만큼 영향을 끼치겠지
내 첫마스터는 내게 멋진 영향을 주었다. 저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교훈을 주었다
황특수 즉플. 그 후는 겁스 오덕 학원전기물.
꽤 책임감있고 친절하게 설명잘해주는 사람이었뜸. 나도 마스터링을 하면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