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게임은 햄갤에서 구인했던 orpg였음
룰은 13시대였고 나는 인간 사제를 골랐지
엄밀히 따지자면 테이블토킹 장르 중 가장 처음 했던건 마이크로스코프이긴 했는데, 그때도 이 사람이 구인한 거였어
그거는 인천쪽 가서 플레이했었고
13시대였지만 배경 자체는 자작 세계관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세계관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았어
정말 딱 13시대스럽게 널널한 배경이었지
아무튼 마스터 얘기를 해보자면
어... 기억이 잘 안나네요...
꽤 친절하시기도 하셨고 덕력도 꽤 돼셨는데...
잘 모르겠고 새 퍼그나 짤이나 봐라
룰은 13시대였고 나는 인간 사제를 골랐지
엄밀히 따지자면 테이블토킹 장르 중 가장 처음 했던건 마이크로스코프이긴 했는데, 그때도 이 사람이 구인한 거였어
그거는 인천쪽 가서 플레이했었고
13시대였지만 배경 자체는 자작 세계관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세계관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았어
정말 딱 13시대스럽게 널널한 배경이었지
아무튼 마스터 얘기를 해보자면
어... 기억이 잘 안나네요...
꽤 친절하시기도 하셨고 덕력도 꽤 돼셨는데...
잘 모르겠고 새 퍼그나 짤이나 봐라
뼈다귀를 어떻게 주물러야 가슴이 나오죠!
그러니까 판타지 아닐까요
저런 쩌는 분의 커미션은 어디에 숨어 있는거야...
일반 미소녀체 커미션 찾기 넘 어려움.
응! 그르네!